A. 아닙니다. 맛의 명태자는 초저온 급속 냉동으로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해동 후에는 신선한 맛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맛의 명태자는 국내 최초로 ‘저식염 냉동 명란젓갈의 제조방법(제0550669호)’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명란을 드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A. 네. 맛의 명태자는 국가 공인 검사기관에 의뢰하여 방사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 공정별로 자체 방사능 검사도 병행하여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A. 네. 맛의 명태자는 원재료 및 부자재에 대해 방사능과 미세플라스틱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 과정 중 이물질 검사를 총 4회(염장 후 2회 + 숙성 전·후 2회) 진행하여,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A. 아닙니다. 맛의 명태자는 색소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명란 원물 특성상 색상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쳐 생산하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A. 맛의 명태자는 염도 4% 미만으로 관리되는 저염 명란입니다. (일본 전통 명란은 일반적으로 7~15% 수준)다만 개인의 입맛에 따라 짜게 느끼실 수 있으며, 참기름/들기름을 곁들이면 짠맛이 줄어듭니다.

A. 맛의 명태자는 명란에 붙어 있는 핏줄이나 힘줄(흑막)을 여러 차례 검사로 제거하고 있습니다. 간혹 남아 있을 수 있으나, 섭취하셔도 무방합니다.

A. 맛의 명태자는 HACCP 기준에 따라 생산되며, 매일 자체 품질 관리를 통해 맛과 품질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다만 명란은 자연 원물이기 때문에 모든 제품이 100% 동일한 맛을 내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A. 네. 맛의 명태자는 인공색소, 보존료, 발색제(아질산나트륨)를 첨가하지 않습니다. 자체 개발한 과일 혼합 추출물을 사용하여  남녀노소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A. 품질 차이는 없습니다. 맛의 명태자는 원양에서 어획 직후 명란을 분리해 급속 동결하는 과정에서, 일부 제품에 스크래치·절단·터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모양이 온전하지 않은 명란을 먹기 편하게 손질한 제품이 ‘자른명란’이며, 품질은 온명란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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